장항준, 퇴근 1초만 늦어져도 불호령 “난 영화계 이경규‥녹화 빨리 끝나야” (설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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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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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코미디TV, Kstar, SBS Plus, theLIFE, GTV ‘시간추적자 설록’ 제공
[뉴스엔 하지원 기자]
장항준 감독이 자신을 '영화계 이경규'라고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장항준은 "시즌1은 하나의 이야기를 네 가지 시선으로 풀어가는 방식이라 녹화 시간이 길었다. 이번 시즌은 하나의 주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형식이라 녹화 시간은 짧아졌지만 더 심층적으로 다룰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흥미롭고 재미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봉태규는 "감독님이 스태프나 출연진을 아끼는 마음이 크시다. 단 1초라도 녹화가 지체되면 큰일이 난다. 불호령이 떨어진다. 다 고생하면 안 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장항준은 "영화계 이경규다. 빨리 끝나야 한다. 녹화는 효율적이어야 된다"라고 강조했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2024년 방송된 '설록 : 네 가지 시선'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시즌으로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이다.
뉴스엔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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