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걸그룹 리센느의 효과가 제대로 통했다.
14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7월 2주차 TV 부문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1위를 차지했다. 2017년 첫 방송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오른 기록이다.
이번 순위에는 그룹 리센느의 출연 효과가 크게 반영됐다. 리센느는 7월 2주차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높은 관심을 모았으며,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리센느는 지난 6월 3주차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화제성 1위로 이끈 바 있다.
또한 리센느가 출연한 MBC '최우수산' 역시 전주 대비 화제성이 175.2% 상승하며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리센느는 출연하는 예능마다 화제성을 견인하는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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