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스러워~ 위스키 든 라쿤 들고 귀국, 뒤집어진 노르웨이 노젓기 환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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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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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링 홀란이 이날 오슬로공항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릴 때의 모습도 화제다. 홀란은 웬 라쿤 한 마리를 품에 안고 내려오는 모습을 보였는데, 영국 텔레그래프는 홀란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가게에서 산 술병을 든 박제 라쿤 기념품이라고 보도했다. 텔레그래프는 이것이 112만원짜리라고 덧붙였다. 홀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이 사진을 올리며 “얘(라쿤)가 날 따라 집까지 왔어”라고 적었다.
홀란은 이번 월드컵에서 다섯 경기를 치르면서 총 7골을 넣었다. 현재 득점 1위는 8골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다.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는 4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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