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해인, '살롱드립' 첫 단독 출연…장도연과 2년 만 재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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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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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정해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 테오(TEO)의 웹 예능 '살롱드립' 녹화를 마쳤다.
정해인은 지난 2024년 8월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의 배우들과 '살롱드립'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단독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정해인 편은 8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당시 배우들을 통해 정해인이 드라마 전체 회식에서 통 큰 소고기 회식을 결제했다는 미담도 전해진 바 있어 이날 들려줄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인다. 또한 정해인과 호스트 장도연이 2년 여 만에 같은 장소에서 재회한다는 점도 기대를 높인다.
정해인은 오는 8월 7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작품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 분)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동거 생활을 그린다.
극 중 정해인은 청소년 복싱 선수 출신에서 조폭이 됐지만, 조직을 벗어나 복싱체육관 코치로 살아가는 장태하 역을 맡았다. 오랜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돌아오는 만큼, 작품 비하인드와 근황을 어떤 입담으로 풀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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