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80도 반전 ★] 허남준, 과묵한 냉혈한? 실제론 비타민 같은 '대형견'
710 6
2026.07.14 11:57
710 6

noLZBM

 

작품 속에서 항상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배우들이 있다. 하지만 알고 보면 그들에게는 캐릭터와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이 존재한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대세 스타로 자리매김한 허남준은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과묵하고 냉철한 이미지의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하지만 실제 성격은 사람 좋아하는 대형견 같다.

 

허남준의 밝고 스윗한 성격은 '멋진 신세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임지연도 인정한 바 있다.

 

임지연은 "저의 큰 비타민이었다.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너무 기특하기도 하다"라며 "제가 되게 많이 예뻐해서 헤어지는 게 아쉬울 정도로 친구 같고 동생 같고 정말 편한 오래 알던 사이 같은 느낌이었다"고 칭찬했다.

 

드라마 '유어 아너'에서 부자 관계를 연기했던 김명민 역시 온오프 때 완전히 달라지는 허남준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증언했다.

 

김명민은 "드라마 캐릭터와는 전혀 상반된 캐릭터를 갖고 있다. 너무 착하다"라며 "딱 카메라가 돌아가면 그냥 미친놈이 돼버린다. 어떤 배우든지 다 그렇게 되지만 남준이는 특히나 그런 갭이 좀 큰 친구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허남준의 또 다른 반전 매력은 일등 남편감 같은 살림의 고수라는 점이다.

 

허남준은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해 "이상하게 주방에 있으면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 그래서 주사가 설거지하는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유연석이 "그런 게 좋구나"라며 신기해하자, 허남준은 "전혀 스트레스를 안 받는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밥 해 먹고 장 보는 것도 좋아한다"고 답해 연애보다 결혼하고 싶은 매력을 뽐냈다.

 

https://v.daum.net/v/20260714115309692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 07.13 50,97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26,5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26,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05,9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13,5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86,4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3,29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08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8,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1,4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202 이슈 [KBO] 삼성 에이스 후라도, 어깨 부상…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 물색 16:25 16
3115201 이슈 고려대 병원 어플 의문점.jpg 16:25 304
3115200 이슈 우리집 고양이는 이게 루틴임 2 16:23 284
3115199 유머 연애 예능에서 선택받지 못한 자신을 엄마가 짠해할거라 생각한 출연자 4 16:23 413
3115198 정보 올리브영 vs 다이소 같은 브랜드 제품이라면 어디서 사는게 좋을지 약사가 추천해줌 14 16:17 1,414
3115197 이슈 21살 고양이와의 마지막을 준비한다는 것 2 16:16 576
3115196 기사/뉴스 KBS, “올해 100억 원대 적자 예상… 위기 관리 시스템 돌입” [공식] 7 16:16 612
3115195 유머 흥부와 놀부 동화가 현대에서 절대 실현 될 수 없는 이유. 7 16:15 950
3115194 이슈 직장인 생활 8년 하면서 느낀 직장 내에 외모 권력 28 16:15 2,327
3115193 유머 이상하게 친절한 이집트 사람들 때문에 당황스러운 한국인 유튜버.jpg 23 16:15 1,863
3115192 기사/뉴스 잠자는 카드 포인트 지역화폐로…‘지방우대’ 사업 대폭 늘린다 [하반기 경제성장전략] 1 16:15 125
3115191 유머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쓰면서 사무실에서 “오스카상”을 치웠다. 보는것만으로 위압적이라서... 그러자 아들이 8 16:14 941
3115190 이슈 주한태국대사님 픽 서울 태국음식 맛집 1 16:13 721
3115189 유머 이 두사람은 전혀 움직이고있지 않아! 색만 바뀌고있을 뿐이야 5 16:11 929
3115188 이슈 현재 논란중인 고려대병원앱 199 16:10 11,399
3115187 유머 컴퓨터할때 좋은자세, 나쁜자세... 그리고 나 7 16:09 845
3115186 이슈 나한테 곧 죽을거라던 할아버지가 알고보니 귀신이었다 4 16:08 1,065
3115185 이슈 박지훈 얼굴로 알바생이 식혜랑 아이스아메리카노 메뉴 두개 밖에 없다고 하면? 12 16:07 797
3115184 기사/뉴스 [단독] “대북송금 이재명 지시 증거 없다” 판단 경찰, ‘법왜곡죄’ 고발돼 9 16:07 871
3115183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조유리 "이제 안녕" 1 16:04 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