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2년 차 ‘경력 감독’이 된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가 언더(UNDER)에서 원더(WONDER)로 나아가는 구단 창설 프로젝트다. 시즌1에서 팀의 성장을 이끈 김연경 감독이 시즌2에서는 어떤 리더십과 전략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7월 21일 오후 7시 안산 상록수김연경체육관에서 열리는 시즌2 첫 공식 직관 경기에서는 '필승 원더독스'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가 다시 맞대결을 펼친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시즌1 마지막 경기에서 치열한 승부를 벌였던 상대이자 탄탄한 조직력과 전력을 갖춘 V리그 강팀이다. 특히 시즌1 '필승 원더독스'의 주장 표승주와 세터 이나연이 현재 흥국생명 소속으로 뛰고 있는 만큼, 두 선수와 새롭게 구성된 '필승 원더독스'의 맞대결에도 관심이 모인다.
김연경 감독이 시즌1의 상승세를 이어 다시 한번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현장을 함께 채울 관객 모집에도 나선다. 팬들은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의 경기를 가까이에서 관람하며 선수들을 직접 응원할 수 있다.
직관 관람 신청은 오는 16일 오후 4시까지 모집 안내 이미지의 QR코드 또는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에 게시된 안내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 신청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관람객을 선정하며, 당첨자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유선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올 하반기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45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