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해협 안쪽 해역에 발이 묶인 한국 선박 26척 가운데 군사적 공격을 당한 배는 나무호가 유일하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24척이 빠져나왔지만, 나무호는 수리작업으로 잔류했다.
나무호가 수리를 마쳤지만, 당장 출항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91991
집에보내줘 ㅠㅠㅠ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24척이 빠져나왔지만, 나무호는 수리작업으로 잔류했다.
나무호가 수리를 마쳤지만, 당장 출항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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