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해당 ETF 상품들의 상장 후 한 달간 거래 대금은 243조 원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체 ETF 거래 대금(854조 원)의 28%가 넘는다. 뭉칫돈이 유입된 이 상품 16종은 모두 최근 한 달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다. 지난달 말 미국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강해지며 투자 심리가 위축돼 코스피가 10%가량 떨어지자 강제 청산 규모가 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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