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자 하비에르 히론사 “메시를 수학적으로 계산하니 40만년뒤에 다시 메시가 나올지도 모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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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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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수학 전공자인 하비에르 히론사(@javier.gironza)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 세계 챔피언 메시의 기록을 분석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수학적으로 보면 메시는 존재해서는 안 되는 선수입니다.”
히론사는 메시는 일반적으로 최고의 선수들은 평균에서 약 4표준편차 정도 떨어져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 등이 포함되어있는 그룹과 메시는 완전히 차원이 다른 지표를 보인다.
“정말 단순하게 메시를 오로지 유럽 5대 리그에서 90분당 공격포인트(골+도움) 기준으로 봐도 평균보다 거의 6표준편차나 떨어져 있습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수치가 얼마나 비현실적인지를 설명했습니다. 라리가, 프리미어리그, 분데스리가, 리그1, 세리에A를 통틀어 지금까지 뛰었던 선수는 약 6만 명에 이르지만, 이 기준을 가지고 계산하면
“새로운 메시가 한 명 나오려면 40만 년 이상을 기다려야 합니다.”
히론사는 이를 더욱 쉽게 설명했습니다.
“이 정도 수치라면 수억명을 던져놓고 거기서 한 명을 발견하라는 것과 비슷한 확률입니다.”
드리블, 패스, 플레이메이킹등 여러가지 종합 스텟들이 여기에 합쳐진다면 더 골치아파진다. 존재해서는 안 되는것을 목격하고있다.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