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 [앵커]
통영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지 33일이 지났습니다.
경찰은 여전히 범인을 쫓고 있는 가운데, 오늘 최대 1억 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문그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장갑까지 착용한 남성.
지난달 10일 아침, 통영시 도산면의 한 주택에 침입해 흉기로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용의자입니다.
용의자는 1시간 넘게 이 집에 머물다, 긴급상황 발생 시 자치단체에 알리는 생활안전단말기와 종이가방을 들고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범인이 안 잡히면서 주민들의 불안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음성변조 : "(저녁에) 운동도 하고 이랬는데 (요즘은) 6시 되면 들어가는 거지, 집에. 항상 우리가 불안감을 가지고 있죠."]
통영의 한 단독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지 33일이 지났습니다.
경찰은 여전히 범인을 쫓고 있는 가운데, 오늘 최대 1억 원의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문그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장갑까지 착용한 남성.
지난달 10일 아침, 통영시 도산면의 한 주택에 침입해 흉기로 60대 여성을 숨지게 한 용의자입니다.
용의자는 1시간 넘게 이 집에 머물다, 긴급상황 발생 시 자치단체에 알리는 생활안전단말기와 종이가방을 들고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 달이 넘은 지금까지도 범인이 안 잡히면서 주민들의 불안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마을 주민/음성변조 : "(저녁에) 운동도 하고 이랬는데 (요즘은) 6시 되면 들어가는 거지, 집에. 항상 우리가 불안감을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