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리모델링 할 때 타일 바닥 아래 밀폐된 채 갇히게 됐던 거북이가 누수로 인한 공사로 산채로 발견됨
무명의 더쿠
|
18:37 |
조회 수 3983
https://x.com/investorMM/status/2076553078463938591?s=20
2025년 브라질 이타카자에서 집 바닥 아래 10년간 밀폐된 공간에 갇혀 있던 육지거북이(자부티)가 발견된 실화
거북이는 대사를 극한으로 낮춘 휴면 상태로 곤충과 수분만 섭취하며 생존했으며, 도나텔로로 명명된 후 등껍질 치료를 받고 야생으로 방사됐다.
공사 당시 영상
https://videopress.com/v/9LMW4yWy
기사
https://whatsthejam.com/pets-and-animals/stunned-couple-find-live-tortoise-under-flooring-they-laid-10-years-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