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력감에.." 고영욱 '日 AV 배우' 도전? 자조 섞인 농담이었다
1,913 28
2026.07.13 17:11
1,913 28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50)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도전 가능성을 언급해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해당 글이 "자조 섞인 농담이었다"는 취지의 해명이 나왔다.


1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고영욱은 지난 12일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이 이처럼 논란으로 번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AV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실에 대한 무력감을 자조적으로 표현한 농담이었다는 설명이다.


국내 연예계 활동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경제 활동이 쉽지 않은 현실에서 느낀 좌절감과 막막함이 글에 반영됐다는 전언이다. 실제 일본 진출이나 AV 출연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고영욱은 지난 1월에도 X를 통해 자신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다. 그는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며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적었다.


고영욱은 평소 X에 특별한 의미를 두고 글을 올리기보다 개인적인 생각을 가볍게 적는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고영욱은 지난 12일 자신의 X 계정에 "사람들 웃기면서 그저 즐겁게 살고 싶었는데"라며 "한국에선 직업 구하긴 힘들 거 같으니 일본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단 말을 어디선가 본 거 같은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법이 허락한다면"이라고 덧붙여 일본 AV 배우 활동에 관심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52589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 00:05 24,13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4,6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9,1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5,0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5,9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0,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3,46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4238 기사/뉴스 李 대통령 "가정용 전기요금, 밤낮 똑같은 건 안 맞아" 7 19:17 303
3114237 유머 스마트폰이 없던 세대 찐따들의 생존방식 6 19:16 591
3114236 기사/뉴스 이 대통령 "추가세수는 미래대응기금…청년·지방에 투자" 19:16 68
3114235 이슈 내일 오후 전국 날씨 예보.jpg 3 19:16 455
3114234 유머 아이바오가 하마를 낳았나?? 아니 염소를 낳았나??❤️🐼🐼 3 19:15 467
3114233 유머 엉덩이가 커진 이션 19:15 211
3114232 정보 리센느 'Pretty Girl' 멜론 일간 추이...jpg 5 19:14 339
3114231 유머 "한국인들은 유독 뭐만 유행했다 하면 우루루" 15 19:13 1,375
3114230 이슈 1600만원짜리 자전거 절도당한 썰 4 19:12 992
3114229 이슈 진심이정도로 여미새 할거아니면 어디가서 여미새라고 명함내밀지마라 원래 돈만 기부하려다가 홍수가 여성들에게 큰 피해를 주는거같다고 생각해서 생리대까지 같이기부함 근데액정에 침튀기면서열변하는 타오옵 뒤에서 타오옵네 브랜드? 제품 꿋꿋이 들고잇는분도 개웃기네 6 19:11 809
3114228 유머 신기한 아이폰 지갑형 폰케이스📱 19:11 407
3114227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19:10 266
3114226 정보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추이...jpg 5 19:09 423
3114225 이슈 최유정 x 리센느 메이 미나미 비장의 무기 챌린지 💘 1 19:09 142
3114224 이슈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충청도 천안편 스탬프존 및 키링인형 공개 1 19:08 382
3114223 이슈 뭐냐 아는 사람이 유재석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 봤었다고 보내줌 1 19:08 943
3114222 정보 빌리 'WORK' 멜론 일간 추이...jpg 8 19:07 527
3114221 유머 카톡이 국민 메신저가 된 이유 -> 문자가 공짜야 twt 11 19:07 1,895
3114220 유머 집사가 방구뀔걸 각오하고 붙어있는 고양이 2 19:06 669
3114219 정보 네이버페이 20원이오 15 19:05 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