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SM서 5달 실무… 대음협, ‘K-POP 인턴십’ 24일 마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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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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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업계 취업을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하이브, SM, YG 등 국내 주요 엔터테인먼트사에서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회장 우승현·대음협)는 대중음악 비즈니스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K-POP 인턴십 캠프’ 참가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대중음악 비즈니스 인력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음협이 운영을 맡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형 인턴십에서 벗어나 4주간의 집중 교육과 5개월간의 인턴십을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 1·2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최종 40명은 전·현직 전문가들로부터 음반 제작(A&R), IP 비즈니스, 마케팅, 음원 유통, 저작권 등 대중음악 산업 전반의 실무를 배우게 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하이브(산하 레이블), SM, YG, FNC, RBW 등 주요 엔터테인먼트사와 YG PLUS, 드림어스컴퍼니, 지니뮤직 등 플랫폼·유통사에서 5개월간 인턴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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