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소지섭 딸 "아빠 안 와서 삼촌들이랑만 찍었어"..최대훈·윤경호와 MZ샷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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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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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서수민, 최대훈/사진=서수민 SNS
'김부장'에서 배우 소지섭 딸 역할로 출연 중인 서수민이 윤경호, 최대훈과 만났다.
지난 12일 서수민은 개인 계정에 "아빠... 너무 안 와서 그냥 삼촌들이랑만 찍었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대훈, 윤경호와 '볼 콕'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서수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러한 세 사람의 모습을 항공에서 찍은 듯한 '항공샷'도 올라왔다. '항공샷'은 MZ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사진 포즈다.


/사진=서수민 SNS
최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13091215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