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장원영이 패션 브랜드 배리와 함께 8월호 표지 화보를 촬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장원영은 화보에서 캐시미어 소재의 여러 의상을 입고 표지와 내지 사진을 촬영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대중의 관심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관해 이야기했다.
장원영은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마냥 좋은 것만도, 마냥 싫은 것만도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저는 그런 것들을 즐기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결국에는 저에게 좋은 영향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걸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려고 한다”고 했다.
럭키비키’라는 표현으로 알려진 긍정적인 태도에 대해서는 의식적으로 만든 사고방식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장원영은 “일부러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원래 이렇게 살아왔다”며 “인터뷰할 때나 ‘럭키비키’도 그렇게 나왔다”고 했다.
그는 “저한테는 당연한 건데 사람들이 자주 긍정적인 면을 주목하니 오히려 ‘왜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라고 되묻게 되는 경우도 있다”며 “그래도 그냥 이대로 쭉 살면 좋겠다”고 했다.
장원영의 표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 실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125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