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만큼 커졌네" 정형돈 쌍둥이 딸, 중 2라더니…폭풍 성장 근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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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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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형돈의 쌍둥이 딸들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만난 근황이 공개됐다. 어느새 15살이 된 두 딸의 훌쩍 자란 모습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13일 자신의 SNS에 "엄마 언니 너무 예뻐하던 둥이들, 정연 언니처럼만 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KSPO DOME에서 열린 트와이스 여섯 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관람한 뒤 대기실을 찾아 정연과 만난 정형돈의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겼다. 두 딸은 정연을 가운데 두고 응원봉을 든 채 브이(V)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정연과 나란히 선 두 딸은 어느새 비슷한 키로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훤칠한 비율과 또렷한 분위기가 드러나며 폭풍 성장한 근황을 실감케 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벌써 저렇게 컸냐", "정연이랑 키가 비슷해 보인다", "시간 진짜 빠르다", "애기인 줄 알았는데 숙녀가 다 됐다", "엄마 아빠 좋은 것만 닮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유라는 공연장을 찾으며 "예쁜이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정연의 계정을 태그하기도 했다. 공연을 마친 뒤 대기실에서 정연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67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