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ㅊㅊ 스튜디오솔파 인스타그램)
방송용 텐션을 내려놓고
인간 대 인간으로 느낄 수 있게 촬영하고 싶었다고 밝힘
그리고 8회 방송에서 스태프들과 면담(?)에서도 말하는데
(게스트가 펑크내서 스탶들이랑 대신 방송함)










너무 연예인으로 비춰지기 보단
인간 대 인간의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함.
이런 느낌을 주기 위해 이승윤을 섭외했다는데







연예인과 일반인의 중간에 있었던 느낌이 좋았고


일반인의 눈높이에서 게스트를 바라봐줄 수 있는
사람일 거 같아서 좋았다고 함



일반인 눈높이에서 방송 찍으려고 일부러 공부하지 말라고 했는데
생각보다도 더 이 분야에 관심없었던 이승윤...

거기에 시너지를 일으킨 이승윤의 건조화법...







4년전 더쿠 슼글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