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챔피언’ 강백호, MSI 결승전에 떴다…“한화생명 우승하면 좋겠다” [SS대전in]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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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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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한화생명이 우승하면 좋겠다”
대전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LoL)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결승전. 특별한 손님이 방문했다.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 우승한 한화 강백호(27)다. 그는 한화생명e스포츠의 선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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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중요한 일전을 치르는 날, 현장에 강백호가 찾았다.
올스타전 행사를 마친 KBO리그는 16일 후반기를 시작한다. 강백호는 이에 앞서 잠시 짬을 내 MSI 결승전을 방문했다. 마침 강백호의 소속팀 한화는 대전을 연고를 두고 있기도 하다.
강백호는 평소 지인들과 LoL을 자주 즐긴다. ‘최애’ e스포츠 선수는 한화생명의 탑라이너 ‘제우스’ 최우제다. 강백호는 “평소에 LoL 좋아한다. ‘제우스’ 최우제 팬이다. 한화생명 잘해서 우승하면 좋겠다. 하나도 안 피곤하다. 올스타전만큼 재밌을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