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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실에 엄청난 선한 영향력을 끼쳤던 장송의 프리렌의 등장인물 힘멜

무명의 더쿠 | 19:16 | 조회 수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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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벌어진 무차별 칼부림 사건에서 범인 제압한 청년, 얼굴 9cm 찢어지고 광대뼈도 다침.


이후 인터뷰에서 왜 그 사람을 제압했는 질문에 한 말이, 작 중 프리렌이 힘멜에 대하여 말하는 대사인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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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어느 행사장 조명에서 불이나자, 소화기를 들고 화재를 진압한 힘멜 코스어.


이 사람도 화재 진압하고 현장 떠나면서 한 말이,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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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칼부림 사건 인터뷰 이후, 공식에서 저 대사 부분을 올리면서 영웅에게 찬사를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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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캐릭터가 힘멜. 작중 주인공인 엘프 프리렌의 동료이자, 마왕을 무찌른 용사. 힘멜이 노환으로 사망하고나서, 프리렌이 다시 여행을 떠나는게 장송의 프리렌 시작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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