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배재고, 11월 3일 다시 광주서 경기하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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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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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고-배재고, 학생독립운동 역사 공통점…학교간 교류 확대
반도체 산단 투자 발맞춰 기존 전문계 학교 재편 박차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탱크데이'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교육적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해 왔다"며 "학생독립운동기념일인 11월 3일 광주에서 다시 야구 경기를 갖길 제안한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9일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광주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 교육감은 "사건 직후부터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과 즉각 전화 통화를 갖고 교육적 해결을 위해 노력한 결과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학생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떻게든 교육적으로 해결하자는 뜻을 정 교육감과 공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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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622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