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지난해 9월부터 4차례에 걸쳐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폭리를 취하며 소득은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117개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를 해 이같이 처분했다.
추징세액 기준 상위 10개 업체의 합계는 2천480억 원으로, 전체의 약 78%를 차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9480
국세청 열일한다
추징세액 기준 상위 10개 업체의 합계는 2천480억 원으로, 전체의 약 7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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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열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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