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신체 무단 촬영까지…10대 제자 상대 성범죄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509 1
2026.07.12 14:24
509 1

신체를 무단으로 촬영하는 등 10대 제자를 상대로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연합뉴스,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부(부장 김성환)는 미성년자의제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어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장애인 관련 기관 등에 7년간 취업 제한 등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제자인 10대 B양을 상대로 3차례에 걸쳐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범행 과정에서 B양 신체를 무단으로 촬영한 혐의 등도 있다.

재판부는 “강사로서 미성년자인 제자를 성적인 욕구 충족의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에서 죄질이 매우 나쁘고, 일부 범행을 부인하는 등 진지하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면서도 “아무런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60395?sid=102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301 07.10 31,4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97,9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84,7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95,99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57,7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0,5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7,9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5,56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0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855 이슈 [KBO] 최근 퍼포상 다 쓸어간 롯데 2 17:17 316
3113854 이슈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 - 최유정 | SBS 인기가요 260712 방송 17:15 44
3113853 이슈 레드벨벳 🆕 응원봉 실사 (조이가 보여줌) 7 17:15 771
3113852 이슈 트와이스 지효 초대로 콘서트 갔다는 배우 박보영 2 17:13 881
3113851 이슈 전설의 한양대 아쿠아 돈까스 사건........jpg 19 17:13 2,198
3113850 이슈 <오디세이> 논란에 대해 언급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5 17:12 652
3113849 유머 아 진챠 응원 혼자하나 17:12 163
3113848 이슈 NCT 제노재민 CHANEL 챌린지(원곡:Tyla) 3 17:10 82
3113847 이슈 지금봐도 개쩌는 30년전 전설의 화보 (김부장의 어린시절) 14 17:10 1,213
3113846 이슈 오늘자 인기가요 무대 끝에 “사랑한다 몬베베” 외치는 몬스타엑스 기현 2 17:10 128
3113845 이슈 오늘 인기가요에서 만난 방과후 설렘 스승과 제자 3 17:10 479
3113844 유머 사랑니 전문병원에서 사랑니 뽑은 비비 8 17:06 1,617
3113843 기사/뉴스 "제니가 곧 샤넬"…콧대 높은 명품도 목매는 'K팝 아이돌' [K컬처 인사이드] 2 17:05 1,079
3113842 이슈 플타는 중인 매니저에게 갑질하는 연예인 5 17:04 2,136
3113841 정치 [단독] 여성단체 '우려 표명' 와중에…與, '보완수사권 폐지법' 발의 밀어붙였다 10 17:03 341
3113840 기사/뉴스 “하닉이 삼전 역전하면 고점” 급락 맞힌 그 보고서…“지금이 저점, 1만1450 간다” 10 17:03 1,882
3113839 이슈 아이돌했음 청년이 카페에서 일하다 부르는 리센느 Deja Vu 6 17:02 666
3113838 이슈 넷째바오의 쭉쭉이 4 16:57 1,288
3113837 유머 방금전 한강 유람선 타고 미니팬미팅한 아이돌.. 34도였지만❤️‍🔥 자연광이 너무 예쁨 2 16:57 1,242
3113836 기사/뉴스 속보] ‘美 공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 2 16:56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