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김혜자 미담 전했다 “아프리카 아이들 위해 팬티 선물..병 걸리지 말라고”(전참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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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는 비 오는 날 마라톤장을 찾았다. 아프리카 식수 사업을 돕는 마라톤에 참석한 최강희는 “제가 아프리카를 다녀왔는데 애들이 물 뜨러 두 시간씩 가더라. 가시가 발에 박히더라. (그렇게 가도) 흙탕물이다”라고 설명하며 안타까워했다.

최강희는 아프리카에 갈 때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며 “주변에서 저한테 50만 원씩 준다. 그럼 염소도 사주고. 재산이니까. 김혜자 선생님 같은 경우는 팬티를 한가득 챙겨 주신다. 병 걸리지 말라고”라고 설명했다.
최강희를 찾아온 이세희. 이세희는 최강희의 추천으로 아프리카까지 다녀왔다고 밝혔다. 최강희는 다른 러너의 제리캔을 들어주며 든든한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712003948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