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돌의 기적’ 리센느 “‘야호’ 이후 인기 실감”(전지적참견시점)[순간포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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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마케팅 하나 없이 입소문 만으로 역주행을 했다. 중소돌의 기적이다”라며 리센느 멤버들을 소개했다.
양세형은 “대부분의 분들이 이번에 데뷔한 걸그룹인 줄 안다. 사실은 데뷔 3년차다”라고 설명했다. 리센느가 최근 화제가 되며 과거의 노래까지 함께 역주행을 하고 있다. 홍현희는 “이 좋은 노래를 왜 몰랐지”라고 안타까워했다.
리센느 멤버들은 “그런 순위에 저희 이름이 있는 것조차 신기하다”, “차트나 순위로는 눈에 안 보니까 실감이 안 난다. 응원을 통해 인기를 실감한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언제 인기를 실감했냐는 질문에 “‘야호’ 이후에 실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71123335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