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숙소에 화장실 1개..멤버 5명 동시에 쓴다 “옛날 god 느낌”(전참시)[핫피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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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는 소파에서 잠들어 있었으며 “2층 침대에 올라가기 귀찮아서 소파에서 잔다”라고 설명했다. 원이는 일어나자마자 음원 차트를 확인했다. 원이는 아침마다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며 “너무 신기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리센느는 방 4개로 멤버들, 매니저가 나뉘어 지내고 있다고 밝혔으며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다는 이유로 멤버들은 한 번에 같이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했다. 리센느는 “화장실을 같이 쓴다.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어서. 시간이 없으니까.. 저희는 아침이 전쟁이다. 그래서 다 같이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리센느는 볼일 볼 때 씻는 것도 같이 한다며 “한 명 볼일 보면 두 명은 양치하고 두 명은 샤워를 돌아가면서 한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옛날로 치면 god 보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711235709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