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232회 1등 11명 중 경북 영천서 반자동 2개 조합 동시 배출…동일인이면 ‘50억’ 잭팟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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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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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저녁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를 통해 진행된 제 1,232회 로또 당첨번호 추첨 결과 1등은 ‘12, 15, 19, 22, 24, 36’번이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번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은 모두 11명이 당첨됐다. 1명당 당첨금은 25억3천여만 원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2명으로 1인당 5천만 원을 받는다.
3등인 5개 번호를 맞힌 사람은 2천984명으로 당첨금 155만 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14만9천349 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게 된다.
고정 당첨금 5천 원을 받는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253만9천242명이다.
1등 11명의 당첨 조합은 자동 6명, 수동 2명, 반자동 3명이다. 특히 경북 영천의 창신로또에서는 반자동으로 1등 2개 조합이 한꺼번에 배출됐다. 한 사람이 같은 번호 조합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 동일인일 경우 50억 원의 잭팟을 터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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