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는 마음으로 보육원 다니다가 아이 입양을
결정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꾸 아빠를 닮는
느낌이 들어 친자확인을 했더니 아빠와 친자 확률 99.999%
남편이 다른 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 속이고 다시 입양
과거 관계에서 생긴 아이를 8000만원으로 비밀
처리한 뒤 입양을 주도한 거였음
더 충격적인 건 시어머니도 모든 사실을 알고
묵인하고 있었다는 것.
심지어 아이의 친모는 살아 있었고, 꾸준히 만나며
금전까지 받아왔었다 함
ㅊㅊ : ㅇㅅㅅ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