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성 같은 태국 집 “8명이 3채에 거주‥父 숙소 보고 충격”(아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이들 민니의 집이 공개됐다.
7월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36회에서는 아이들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가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민니는 부모님이 연습생 시절 숙소에 왔다가 "엄청 충격 먹었다"며 "아빠가 '내 딸이 여기? 정말로?'라고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기는 "우리 숙소 나쁘지 않았다"고 증언했고, 소연은 "언니 집이 좋아서 그렇다. 태국에서 성에 산다"고 말을 보탰다.
민니는 "그게 아니고 약간 태국은 주택 문화다. 아파트는 잘 안 살아봤다. 아파트 사는데 방이 3개인데 연습생들이 엄청 많은 거다. 그래서 좁아보인 거다. 오래된 아파트에서 4, 5명 같이 사니까"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2 졸업하고 왔다. (아버지가) 고3 학비 냈으니까 못 하겠으면 태국 오라고 했다. 언제든지. 학비 미리 내놨으니까"라고 자신을 걱정했던 아버지를 전했다.
아이들 멤버들은 민니 태국집에 가봤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무려 "세 동이 있다"고 말했다. 건물주인 서장훈도 깜짝 놀랄 수준.
민니는 "세 채다. 대가족이라 8명이 산다. 한 집은 이모집이고 한 집은 조부모님과 부모님 집이고 한 집은 오빠랑 내 집이다.
청소 아주머니 전용 별채가 따로 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 속 민니의 집은 범상치 않은 층고를 자랑했다. 층마다 보조 거실이 마련된 것은 물론 민니만의 헬스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