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와 메이저식 미친 수비 ㄷㄷㄷ

무명의 더쿠 | 19:35 | 조회 수 3094

https://media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711/10070865787_4330602_d7268ebd1827a0d9cbbbe6a79f844c45.mp4

https://media5jvqbd.fmkorea.com/files/attach/new5/20260711/10070872281_4330602_255415d6bd64ac3cf95df08fc888ea03.mp4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노에트🩷 #헬시광 치트키 '베어 멜트 치크' 체험단 30인 모집 26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감자 정말 사고싶다
    • 20:46
    • 조회 61
    • 유머
    • 오늘 '판사 이한영' 끝나고 5개월만에 또 티비드 나오는 지성
    • 20:45
    • 조회 287
    • 이슈
    • 1232회 로또 당첨번호
    • 20:40
    • 조회 1334
    • 정보
    15
    • [KBO] 광주가 업어 키운 멘헤라, 확신의 잇프피
    • 20:39
    • 조회 1211
    • 이슈
    13
    • 여성들만 있는 직장은 분위기가 험악하고 따돌림이 많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 20:39
    • 조회 1602
    • 유머
    14
    • 인간혐오 생긴다는 정육점 사장님
    • 20:38
    • 조회 753
    • 유머
    7
    • 이란 핵시설 복구 중
    • 20:36
    • 조회 570
    • 이슈
    • 엄마 따라쟁이였던 대장막둥이 후이바오 🐼🩷❤️
    • 20:36
    • 조회 647
    • 유머
    7
    • 바람 많이 부는날 해수욕장에서 조심해야 하는 이유 (놀람주의)
    • 20:36
    • 조회 903
    • 이슈
    1
    • [KBO] ‘역시 한국 투수 GOAT’ 류현진, 121km 직구만 9구 던졌다…1이닝 무실점 순삭
    • 20:33
    • 조회 631
    • 이슈
    5
    • Kbo 올스타전에 부르면 반응좋을거같은 가수
    • 20:32
    • 조회 1197
    • 이슈
    2
    • 봄동비빔밥 애플파이 슬라임
    • 20:31
    • 조회 1161
    • 이슈
    2
    • 구글이 '극단적 고온 경보' 발표한 지역
    • 20:30
    • 조회 4188
    • 이슈
    54
    • 와 이게 다 슬라임이래 슬라임이라는거 알고 보는데도 믿기지가 않아
    • 20:30
    • 조회 1102
    • 이슈
    3
    • 우리나라에 당시 아직 낯설었던 하우스라는 음악 장르를 본격적으로 유행시킨 그룹
    • 20:30
    • 조회 1001
    • 이슈
    5
    • 겨울에 피어나는 한라산의 난초 <한란>. 지금 넷플릭스에서.
    • 20:29
    • 조회 835
    • 이슈
    3
    • 보법이 다른 미용실
    • 20:27
    • 조회 1569
    • 유머
    8
    • [LOL] MSI LYON 2 : 2HLE
    • 20:25
    • 조회 421
    • 이슈
    11
    • 이제와서 결혼은 됐고 요양원 싫은 72세가 모였다. 아파트 팔고 시골 60평 주택 사서 동거하는 할머니들 | 건축탐구 집 |#골라듄다큐
    • 20:24
    • 조회 1533
    • 정보
    7
    • 더이상 한반도의 왕으로 만족하지 못하고
    • 20:24
    • 조회 1088
    • 유머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