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 장민호, "우승 팀에게 회식 쏠 것! TOP7 반전 매력 기대해 달라"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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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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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예능 '전설의 사내'의 진행을 맡은 장민호와 양세형이 첫 방송을 앞두고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와 MC를 맡은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5일(수) 밤 9시 40분 첫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는 화제를 모은 '무명전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경연 이후 펼쳐가는 새로운 음악 여정과 일상을 담아내며, 무대 밖에서만 볼 수 있는 솔직한 모습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 이어 다시 한번 MC를 맡은 장민호는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 그는 "무명에서 출발했던 참가자들이 이제는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 그 뜻 깊은 출발을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는 참가자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경험을 꼽았다.
프로그램에는 우승팀을 위한 특별한 보상이 걸린 '미션탑'이 마련돼 TOP7의 또 다른 경쟁을 예고한다. 이에 두 MC도 통 큰 공약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장민호는 "우승 팀에게 원하는 음식을 원없이 먹을 수 있도록 회식을 쏘겠다"고 약속했고, 양세형은 "제가 맛집을 많이 안다. 맛있는 식사에 음료, 술까지 책임지겠다"고 화답해 훈훈한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무명전설'의 감동을 이어갈 스핀오프 예능 '전설의 사내'는 오는 15일(수) 밤 9시 4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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