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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경찰 부친 "교도소 갈 아들 원룸 정리한 것" 증거인멸 부인

무명의 더쿠 | 15:45 | 조회 수 1036

장윤기 부친은 수사팀에 아들의 원룸에서 주요 증거물을 폐기한 배경에 대해, 교도소 생활을 해야 하므로 원룸과 차량 물건을 정리하려는 차원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케이블타이 등도 지난 7일 경찰에 제출하겠다는 뜻을 전했으나 당일 검찰에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8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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