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또 일냈다…나영석 꺾고 시청률 1위, 첫회부터 눈물 바다 '최고 4.8%' ('해투')[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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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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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만에 돌아온 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가 첫회부터 눈물 바다를 보였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해투' 시청률은 최고 4.8%, 전국 3.0%를 기록, 2026년 KBS 예능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찍었다. 동시간대 방송된 나영석 PD 연출의 '콩콩팜팜'은 전국 2.2%를 기록했다.
1회 방송은 총 5팀의 인생 메이트가 등장, 감동의 무대와 인생이야기로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첫 스페셜MC 이효리의 마음을 울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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