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fmkorea.com/best/10068927143

미국도 난임센터에는 아이동반 불가능
일본도 불가능한 곳이 많음
유럽도 금지
몇달동안 매일 호르몬 주사 2-4개씩 찔러넣으면 몸도 마음도 힘든데 결과도 안나오면 사람이 지침
그 상황에서 아이 데리고 온 사람들 보면 박탈감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기 때문에 매너로 장착된듯
물론 그렇다고 차 긁은 여자는 미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