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팬송이라고 했는데 아무리봐도 작사가가 가수에게 보내는 러브레터인것 같은 노래🫶✍️(폭풍이 온단 말에 괜히 겁먹지 말아)

무명의 더쿠 | 12:12 | 조회 수 1571
온앤오프 이번 앨범 수록곡인 실버라이닝


작사는 온앤오프 데뷔때부터 전담 프로듀싱한 황현

연습생때 월말평가때부터 회사 옮긴 현재까지 함께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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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S8k5Y7k0ww

노래 너무좋음 

tmi 이번 앨범 수록곡 중 원덬의 원픽임





➕️➕️여기서부턴 황버지 검색했다가 웃긴거 많아서 가져온 것들ㅋㅋㅋㅋ

황현은 온앤오프와 팬들에게 황버지로 불림ㅋㅋㅋ




퓨즈들에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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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버지가 온앤오프 데뷔때 올린 인스타

"사랑하는 깜빡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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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갔을때 일본인멤버 유토랑 계룡에 공연도 보러감

아물론 입대할때도 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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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옮기기 전 낸 앨범에서 여러가지 사정으로 다른 작곡가 곡으로 컴백한 적 있는데 그때 인스스

"저는 여전히 온앤오프를 사랑합니다"

밑에 자음은 온앤오프 노래가사 "어떤 시련이 와도 작품으로 빚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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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긴 더쿠 황버지 목격후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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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on

전화 끊을 때 어어 라이츠오프 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x.com/i/status/1615120506864406549




라디오에 메시지 남기고 간 황버지

https://x.com/i/status/1367832018717876228




마지막으로 연말무대 없을때.. 연말편곡으로 연말선물한🥹 사랑하게될거야×바이마이몬스터=사마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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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1871214154713022503





결론

https://x.com/i/status/158040273644070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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