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에서 40년, 80년이상 산 어르신들이 말하는 경상도사투리 무섭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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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
조회 수 30355

https://youtu.be/x_KpKXEOlG4
경남신문에서 거제 가서 어르신들 인터뷰했는데 부산 출신 거제에서 40년 산 할머니도
80년 거제토박이 할머니들도 옛날부터 썼던 평범하게 쓰는 사투리 맞다고 하심 이거보다 더 정확한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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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상도분들도 사투리인데 ㅇㅂ랑 연관시키는건 억지다 허무맹랑하게 그냥 싫으니까 갖다붙이는것 같다 (ㄹㅇ) 입닫고 살란 얘기냐 하심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동아대 국어문화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