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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경찰 “블랙박스 판독 불가”…검찰은 화질개선 판독

무명의 더쿠 | 19:28 | 조회 수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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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영상 분석 결과 차량 뒷좌석 문이 열린 모습으로 추정하면서도 '판독 불가'라는 최종 결론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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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영상 화질을 개선해보니 차량 뒷좌석 문을 열어둔 점으로 볼 때, 납치나 성폭행 목적이 있었다고 판단 -> 장윤기에게 일반 살인보다 형량이 훨씬 무거운 성폭행 목적 살인으로 혐의 변경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52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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