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SAT 만점·베트남 수능 수석' 한국행…카이스트 진학 화제
2,129 15
2026.07.10 18:26
2,129 15
TcJMhA



10일 베트남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하노이사범대 부속 영재고등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호앙 흐엉 지앙(18) 학생은 2026학년도 베트남 고등학교 졸업시험 A01(수학, 물리, 영어)에서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지앙은 미국 대학입학자격시험(SAT)에서도 만점을 받았고, 국제공인 영어능력시험(IELTS)도 8.0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을 제치고 2026학년도 가을학기 외국인전형으로 카이스트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는 "새로운 학습 환경을 경험하고 싶었다"며 "전액 장학금을 받고 카이스트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AI 분야는 아직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이 분야의 새로운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의 공부 비결에 대해서는 "하루 총 공부 시간은 8시간도 안 될 때가 많다"며 "공식을 암기하지 않고 공식을 증명할 방법을 찾는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면, 내가 아직 이해하지 못했다고 생각해 더 공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앙은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한국의 교육 수준이 높고 실용적이고, 의대 진학 생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한국의 삼성, SK, 네이버 같은 기업 명칭을 언급하며 "강력한 기술 생태계를 가진 기업에서 일할 기회가 생기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s://naver.me/F3ESCsh6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 08.12 19,0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3,7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996 유머 공식이 말아주는 이누야샤 그 굿즈 2 15:04 151
3129995 이슈 기가막힌 상호명 15:03 126
3129994 이슈 나도 엄빠한테 우리집 친일파냐고 물어봤는데 친일했는데 지금 이렇게 사는거면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해서 수긍함 3 15:03 193
3129993 이슈 양귀비도 울고갈 왕홍 체험 분장... 15:03 345
3129992 기사/뉴스 이주승, '명문가 자랑'은 이렇게 해야…"국가유공자 조부 덕에 청와대" 15:03 200
3129991 이슈 Xdinary Heroes 건일 향후 활동 안내 50 15:03 1,049
3129990 이슈 가방에 키링 달면 안되는 이유 11 15:01 1,098
3129989 이슈 여자어 해석 가능하다 vs 아니다 논란 중인 영상 2 15:01 380
3129988 이슈 당근에 고양이 사냥 모임이 등장했습니다. 12 15:01 522
3129987 이슈 8월 28일부터 시행하는 공연법에 대한 티켓베이 공지 15:00 453
3129986 이슈 배우로써 자리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중이였다는 26세 클린트 이스트우드 4 15:00 475
3129985 이슈 내일부터 열리는 썸머소닉 페스티벌 라인업&타임테이블 2 14:59 374
3129984 이슈 집사 친구들이 놀러왔는데 잘 시간이 지난 고양이ㅠㅠ 14:59 295
3129983 정치 40억 넘는 집 세금 걱정 전한 언론, 세금 줄어드는 집은 외면 5 14:59 170
3129982 이슈 반달곰으로 보는 세대별 물놀이 비교 2 14:58 202
3129981 유머 업계의 내막을 들을수 있는곳 5 14:58 648
312998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훌리건' 베를린 커머셜 어워즈 후보 올랐다...편집·의상 스타일링 부문[K-EYES] 1 14:58 108
3129979 이슈 물 들어간 스피커 뚫을 때 써도 될 거 같은 정은지 3단 고음.jpg 14:56 192
3129978 정치 '오락가락' 비판에 이 대통령 "더 완벽한 정책 만들어 가는 것" 41 14:56 392
3129977 유머 원덬이 방금 크게 충격 받은 이유 19 14:56 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