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방배동 40억 아파트 '일반청약' 당첨…18억 시세차익 기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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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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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분양업계 등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 물량에 당첨된 것으로 전해졌다.
'디에이치 방배'는 방배5구역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현대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다. 지하 4층~지상 33층, 29개 동, 총 3064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지난해 8월 일반분양을 진행했으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동시에 실거주 의무가 없어 청약 당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 가운데 약 215가구는 추첨제로 공급됐다. 강남3구와 용산구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전용면적에 따라 일정 비율을 추첨제로 배정하는데, 안유진 역시 이 물량을 통해 당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안유진이 당청된 주택형과 실제 입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59㎡가 최고 17억750만원, 84㎡는 22억4300만원, 101㎡는 25억원, 114㎡는 27억620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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