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나루토-사스케 배우 찾는다, 실사 영화 '나루토' 캐스팅 착수
882 10
2026.07.10 15:18
882 10
CatITk

실사 영화 '나루토'가 주연 배우 캐스팅에 본격 착수했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데스틴 다니엘 크레턴 감독은 10일 SNS를 통해 작품의 글로벌 캐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연출을 맡았던 데스틴 다니엘 크레턴은 나루토의 작가 키시모토 마사시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영화 나루토의 캐스팅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그는 제7반(Team 7)의 캐스팅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나루토 유니버스를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소회를 전했다.

제7반은 카피닌자 카카시가 이끄는 닌자 반으로 주인공 나루토와 사스케, 사쿠라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 캐스팅을 먼저 마무리한 뒤, 나머지 조연 배역에 대한 캐스팅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배급사 라이온스게이트는 2015년경 실사 나루토의 판권을 확보했고, 초기에는 '위대한 쇼맨'의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나 성사되지 못했다. 이후 2024년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크레턴이 각본 및 연출로 합류하며 프로젝트가 재점화됐다. 다만 크레턴이 스파이더맨 작업에 묶이면서 이후 2년 넘게 별다른 진척이 없었다. 이번 캐스팅 착수가 그 공백을 깨는 첫 신호가 된 셈이다.

크레턴 감독은 '(원작자) 키시모토의 이야기는 전 세계 팬 세대에게 영감을 줬고, 그의 세계와 캐릭터를 실사로 처음 스크린에 옮기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원작자 키시모토 마사시 역시 '지금 내게 연달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내 작품 나루토가 정말로 할리우드 영화가 되고, 크레턴 감독이 연출을 맡게 됐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소감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esports/article/442/0000194246?sid3=79e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26 07.09 16,0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8,0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5,0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0,7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11,8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366 유머 잉글랜드와의 8강전을 앞두고 맹훈련중인 홀란드 16:21 154
3112365 유머 쩌는 프롬프트 받아가세요~ 1 16:21 260
3112364 이슈 발달장애남아 있는 60대 노부부가 노후대책으로 여아입양하는거같은데 어떻게 막을방법이 없나... 1 16:20 409
3112363 이슈 자두랑 석열이 16:19 266
3112362 이슈 메타가 경쟁 AI사 테러하려 했음 5 16:19 365
3112361 이슈 너네 이자세 됨? 16:19 138
3112360 이슈 오싹한연애로 보는 아이돌과 배우의 차이 16:19 182
3112359 유머 영국인이 진실을 돌려 말하는 방법 1 16:16 362
3112358 유머 행보가 진짜 신기한 일본 아이돌 3 16:16 560
3112357 기사/뉴스 “금융당국 칼 뺐다” 빚투 경고등에 증권가 비상 16:16 205
3112356 이슈 EU 건물이 폭염을 대하는 자세=신분제🤔 8 16:16 599
3112355 이슈 고기 1인분 주문에도 기꺼이 주문 받아주신 사장님 4 16:15 1,105
3112354 기사/뉴스 [속보] 사망사고 냈는데…만취 뺑소니 70대, 또 사람 숨지게 해 ‘징역 4년’ 9 16:15 434
3112353 이슈 이번 활동에서 빨머 잘 어울린다는 반응 있었던 여돌 4 16:12 534
3112352 이슈 커피포션과 팩우유로 라떼 즉석제조 해먹기 5 16:11 844
3112351 기사/뉴스 옥주현, '비호감' 이미지와 별개다…'옥장판' 올린 김호영이 입 열 때 [엑's 이슈] 34 16:10 1,324
3112350 기사/뉴스 아이브 안유진 ‘시세 차익 18억’ 대박…국평 호가 40억 ‘디에이치 방배’ 당첨 51 16:09 2,266
3112349 이슈 "장윤기 정도의 사건, 1년에 몇 번씩 있는데" 김어준 발언, 왜? 2 16:09 390
3112348 이슈 리센느 'Pretty Girl' 파트 분배 6 16:05 836
3112347 유머 개그맨들 사이에 소문난 놀면뭐하니 22 16:04 3,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