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영파씨, 믹스테이프 '영 테이프' 하라메 공개…카라 '미스터' 재해석+자작곡 11곡 수록

무명의 더쿠 | 13:08 | 조회 수 166
gGtmKY

▲ 영파씨 첫 믹스테이프 '영 테이프' 하이라이트 메들리. 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영파씨가 데뷔 첫 믹스테이프를 통해 날것의 에너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미스터 2026'은 소속사 선배 아티스트인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영파씨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해석한 곡이다.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 등이 주로 선보여 온 칩멍크(Chipmunk) 스타일에서 착안, 원곡의 후렴 부분을 트렌디한 사운드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파씨는 과감하게 피치를 끌어올린 보컬 샘플과 경쾌한 신스 리프, 통통 튀는 FX 사운드의 조화로 키치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원곡에는 없던 멜로디와 랩을 더해 영파씨 특유의 힙한 에너지를 녹였다.


타이틀곡을 제외한 나머지 11곡은 전부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망했으면해니가.' '잠이 안와요 (NO SLEEP)' '아이 노' '카와' '니드 유' '온라인_x3' '투 서니 (feat. Danji)' '스위트;3' '돈트 세이 마이 네임 (feat. Eric minz)' '디스턴스 (feat. Danji)' '파일럿2' 등 영파씨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긴 곡들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영 테이프'는 영파씨가 연습생 시절부터 틈틈이 작업해 온 자작곡들을 모은 믹스테이프 앨범이다. 10대부터 20대 초반까지, 그 나이대에서 표현할 수 있는 날것의 감정을 녹여냈다. 영파씨는 그간 곡 작업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며 자전적 이야기를 풀어낸 데 이어, '영 테이프'를 통해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60710124307509



https://youtu.be/dLDhx73nQCk?si=cB-G1xN-CjQEsXMs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3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X 브아걸 제아 Pretty Girl 챌린지🎀
    • 14:02
    • 조회 141
    • 이슈
    2
    • [KBO] 결국 이번 시리즈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맞추는 기아와 롯데
    • 14:01
    • 조회 453
    • 이슈
    6
    •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권리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현황을 안내드립니다.
    • 14:00
    • 조회 1511
    • 이슈
    59
    • [속보]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 母…피해자엔 "놀랐잖아 XXX아" 욕설
    • 13:58
    • 조회 520
    • 기사/뉴스
    • 결혼하지 않고 1997년에 성을 사서 그곳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아일랜드 가수 엔야
    • 13:58
    • 조회 1038
    • 이슈
    6
    • [속보]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된 것…당원 게시판은 범죄”
    • 13:58
    • 조회 123
    • 정치
    1
    • 잉글랜드 선수들이 가장 상대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인물
    • 13:57
    • 조회 1026
    • 유머
    3
    • 요즘 은근히 흔하다는 자전거 타면서 폰 보는 사람
    • 13:56
    • 조회 1192
    • 이슈
    17
    • 성과급 지역화폐 발의한 국회의원 주택 13채 소유한 다주택자
    • 13:56
    • 조회 632
    • 정치
    6
    • 허위정보법 대상 사업자 "네이버·카카오·네이트·디시인사이드, 해외 사업자는 구글·메타·엑스(X)·틱톡"
    • 13:56
    • 조회 162
    • 기사/뉴스
    1
    • 기획사들 26년도에 레몬 처음발견해서 신난사람같음
    • 13:56
    • 조회 699
    • 유머
    1
    •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 13:54
    • 조회 1015
    • 기사/뉴스
    24
    • 리센느 원이 날조하려다가 바로 걸려버린 파딱.twt
    • 13:53
    • 조회 1206
    • 이슈
    20
    • ㅈㄴ 웃긴 80년대 뉴스 NG 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13:53
    • 조회 241
    • 유머
    1
    • 나홍진 <호프> 씨네21 별점
    • 13:49
    • 조회 2441
    • 이슈
    24
    • 카라 프리티걸 발매 당시 멜론 탑백 라인업
    • 13:48
    • 조회 1407
    • 이슈
    20
    • 케톡 펌) 젤다에 공략이 없는 이유.jpg
    • 13:47
    • 조회 1934
    • 유머
    38
    • 아직 데뷔전이지만 SM과 전속계약 맺고 벌써부터 이미 정산받고 있다는 SM 연습생들
    • 13:46
    • 조회 3921
    • 이슈
    43
    • 오늘자 메이저 지면신문과 공중파 뉴스에 나온 리센느 역주행 신화.jpg
    • 13:43
    • 조회 869
    • 이슈
    3
    • 정석적인 역주행중인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 13:41
    • 조회 854
    • 정보
    1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