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야노시호, 추사랑 묵묵부답에 진땀...바닥 드러눕기까지 "사춘기 딸 무서워" (편스토랑)[종합]

무명의 더쿠 | 12:07 | 조회 수 2327

이날 야노 시호는 말없이 외출했다가 돌아온 추사랑에게 화를 내기보다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추사랑은 올리브영에서 여러 물건을 사온 상황이었다.


야노 시호는 "사춘기 딸을 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상대를 존중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으로 전부 알겠다고 하기로 했다. 받아들이니까 편안하다"고 털어놨다.


이후 야노 시호는 추사랑이 좋아하는 치즈를 듬뿍 올린 치즈 닭갈비를 준비했다. 추사랑은 음식을 보자 활짝 웃으며 기분이 풀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zTHXxn

하지만 대화는 쉽지 않았다. 야노 시호가 "하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묻자 추사랑은 "몰라요"라고 답했다. 야노 시호가 "운동이라도 하는 게 좋지 않아?"라고 물었지만 추사랑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무거운 정적이 흐르자 야노 시호는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운동 왜 안 해?"라고 묻자 추사랑은 "피곤하다"고 답했고, 야노 시호는 "운동을 꾸준히 안 하니까 피곤한 거다. 천천히라도 운동하자. 약속"이라고 설득했다.


그러나 추사랑은 "싫다. 너무 귀찮다"고 반응했다. 이후 추사랑은 속마음으로 "똑같은 얘기를 해서 좀 짜증난다. 이걸 왜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급기야 바닥에 드러누웠고, 야노 시호는 "아이고 못 살아"라며 난감해했다. 그는 "사춘기예요"라고 말하며 딸의 변화를 실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70921340967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2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고양이는 당신이 하는 모든 것을 따라 해
    • 14:13
    • 조회 173
    • 유머
    • 하윤경 "지성과 연기한다니 집안 경사"…박병은 "내 언급은 없었나" 서운 ('아파트')
    • 14:11
    • 조회 346
    • 기사/뉴스
    3
    •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82위 (🔺6 )
    • 14:11
    • 조회 47
    • 이슈
    1
    • "한국이 이렇게 인기가 많았어?" 벤투 복귀 타진 속… 마르티네스·포옛까지 韓 사령탑 노린다
    • 14:11
    • 조회 300
    • 기사/뉴스
    4
    •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49위 (🔺5 )
    • 14:10
    • 조회 51
    • 이슈
    2
    • 이제는 말할수 있다 일본방송 표절하던 그때
    • 14:10
    • 조회 754
    • 이슈
    8
    • 당근부동산 구경하는데 복층에 쇠창살 뭐임
    • 14:10
    • 조회 619
    • 유머
    11
    • 이번주부터 시행되고있는 악플러,유포자 고소가 훨씬 쉬워진 정보통신망법
    • 14:09
    • 조회 410
    • 이슈
    3
    • 2005년 방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도 온고잉이라는 범죄수사물 미드...season19
    • 14:09
    • 조회 387
    • 이슈
    6
    • 투바투 연준 오후 1시 발매 멜론 TOP100 71위 진입🎉🎉🎉
    • 14:09
    • 조회 93
    • 이슈
    5
    •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17위 (🔺1 )
    • 14:08
    • 조회 69
    • 이슈
    1
    • 결국 페스티벌까지 초청된 효리수ㅋㅋㅋ.jpg
    • 14:06
    • 조회 1444
    • 유머
    13
    •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X 브아걸 제아 Pretty Girl 챌린지🎀
    • 14:02
    • 조회 369
    • 이슈
    3
    • [KBO] 결국 이번 시리즈까지 완벽한 밸런스를 맞추는 기아와 롯데
    • 14:01
    • 조회 1066
    • 이슈
    17
    •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권리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현황을 안내드립니다.
    • 14:00
    • 조회 9345
    • 이슈
    227
    • [속보]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 母…피해자엔 "놀랐잖아 XXX아" 욕설
    • 13:58
    • 조회 946
    • 기사/뉴스
    4
    • 결혼하지 않고 1997년에 성을 사서 그곳에서 고양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아일랜드 가수 엔야
    • 13:58
    • 조회 1879
    • 이슈
    11
    • [속보]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된 것…당원 게시판은 범죄”
    • 13:58
    • 조회 266
    • 정치
    5
    • 잉글랜드 선수들이 가장 상대하기 어려워하고 있는 인물
    • 13:57
    • 조회 1549
    • 유머
    3
    • 요즘 은근히 흔하다는 자전거 타면서 폰 보는 사람
    • 13:56
    • 조회 2272
    • 이슈
    3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