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故 서희원 유산 3분의 1 구준엽에게”…전남편 공식 입장 밝혀
6,329 27
2026.07.10 10:35
6,329 27
8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서희원의 전 남편인 중국 사업가 왕소비 측은 두 미성년 자녀의 상속권 보호를 위해 법원에 특별대리인 선임을 신청했으며, 현재 법원이 지정한 변호사가 유산 분할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은 서희원의 전체 유산 규모를 약 6억위안(약 1197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생전 소유했던 국립미술관 인근 부동산과 펜트하우스, 전 남편과의 이혼 과정에서 확보한 재산 등을 합산한 금액이다.왕소비 측은 “서희원의 두 미성년 자녀가 유산의 3분의 2를 상속한다”며 “상속 재산을 관리하기 위한 전용 신탁계좌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현 남편인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의 상속분에 대해서는 “구준엽이 법적으로 물려받게 되는 3분의 1의 유산은 본인의 의사 및 자금 집행 계획에 따라 처분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선택을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 사망 직후 “유산은 생전 희원이가 피땀 흘려 모아놓은 것이기에 나에 대한 권한은 장모께 드릴 생각”이라고 밝힌 바 있다.
 
왕소비 측은 최근 제기된 타이베이 자택의 경매 위기설과 주택담보대출 연체 의혹도 전면 부인했다. 자녀들이 부담해야 할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을 계속 대신 상환하고 있으며 “현재 해당 부동산이 경매에 넘어갈 상황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희원의 모친이 “집에서 쫓겨나게 될 것 같다”고 주장한 데 대해서도 “집을 비워달라고 요구한 적이 없으며 기존 거주지에서 계속 생활하는 데 동의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보도와 추측을 자제해달라”며 무분별한 억측과 가짜뉴스가 유가족에게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다고 호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2/0004142023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03 09.07 13,8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0,15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5,3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4,4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9,60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4,1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1,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638 기사/뉴스 "잠든 줄 알았다"…숨진 남자친구 휠체어 2시간 밀고 다닌 여성 '충격' (대만) 19:01 132
3152637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5개보고 각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19:00 95
3152636 유머 족보 보통 얼마임? 8 18:56 901
3152635 이슈 뒤돌아정신병원가 밈 말아준 샤이니 민호 2 18:56 364
3152634 기사/뉴스 [단독] 구글 불법촬영 피해자 신상 유출, 과거에도 유사 피해 있었다 2 18:56 310
3152633 기사/뉴스 중학생에 탁구채 14만 원 판매...그 알파문구, 부모 만났습니다 [여기잇슈] 17 18:54 1,080
3152632 유머 중국어쌤한테 벼락치기를 중국어로 뭐라 하는지 물어봤는데 5 18:54 526
3152631 이슈 삼양 불닭 트러플 출시 4 18:54 658
3152630 이슈 도경수 인스스 업데이트 6 18:54 566
3152629 정치 민생 행보 나선 김민석 “김영란법, 회식엔 예외 두면 어떨까” 6 18:53 228
3152628 이슈 마트 CCTV에 찍힌 슈퍼맨 (멕시코) 18:53 236
3152627 이슈 청하 'México' 멜론 일간 추이 2 18:53 244
3152626 기사/뉴스 넥슨, ‘듀랑고’ 차기작 개발 중단… 공개 3년 10개월 만 4 18:53 327
3152625 유머 당근에 우리 아파트 커뮤니티방 재밌다 9 18:52 1,435
3152624 이슈 최근 알티 탄 NCT 127 쟈니 팬싸 사진 8 18:52 716
3152623 기사/뉴스 퇴사하며 업무파일 지웠더니 징역형…자료 삭제, 형사처벌 어디까지 [디케의 눈물 368] 1 18:52 242
3152622 유머 귀신이 장롱 위에 올라간 사연 6 18:51 683
3152621 유머 키즈카페 갔다가 걸음마 참교육당한 아기 ㅋㅋㅋㅋ 11 18:51 1,168
3152620 이슈 밀리의서재 10주년기념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 출시✨️ 2 18:50 755
3152619 기사/뉴스 [단독] 냉동창고 피해자 데려다준 ‘제3의 남성’ 있었다…경찰, 공범 수사중 18:49 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