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전체
HOT
스퀘어
뷰티
일상토크
케이돌토크
드영배
운세
덬딜
이벤트
로그인
내 즐겨찾기 관리
로딩중
스퀘어
카테고리
전체
이슈
유머
정보
기사/뉴스
팁/유용/추천
정치
이슈
사무실에서 당신의 아내가 PS5를 당첨으로 받고, 그걸 사무실의 다른 남자에게 미소를 지으며 사진 찍어가며 준다고 상상해봐. 그리고 집에 와서 당신에게 그걸 말하면서, 당신이 불평하면 가스라이팅으로 당신이 과민하다고 몰아세우는 거야.
46,440
451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square/4274437047
2026.07.10 08:16
46,440
451
Up
Down
Comment
Print
Files
https://x.com/haleemarh_gumel/status/2074833294051426472?
목록
스크랩 (
2
)
공유
댓글
451
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28
07.06
52,0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4,5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2,0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8,9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8,8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
3113715
기사/뉴스
[단독]김용민 "구속기간 단축"에…법무부·검·경 모두 "반대"
12:16
0
3113714
이슈
짐빔의 NEW 얼굴 등장 (뚜둥)
12:16
71
3113713
유머
어제 상견례하고 오늘 싸웠는데 누가 잘못한거 같아?
3
12:15
329
3113712
이슈
애플이 쓰려하는 중국 창신메모리의 현상황
12:15
347
3113711
기사/뉴스
한혜진·기안84·이시언, '세얼간이' 첫 가족사진 남겼다…"보그 수준" 감탄 (한혜진)
12:15
212
3113710
이슈
날 더워지니까 슬금슬금 순위 올라오면서 사람들이 꺼내듣는듯한 노래
12:14
156
3113709
이슈
케이팝 걸그룹 선후배 코덕 만남 (소미, 미나미)
1
12:14
105
3113708
기사/뉴스
부산에 세계 최대 인공서핑장 추진
8
12:11
616
3113707
기사/뉴스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정교유착 국정농단"
6
12:11
155
3113706
기사/뉴스
여자화장실 휴지에 캡사이신 뿌린 사회복무요원 징역9년 구형
16
12:10
800
3113705
이슈
MBC <유부녀 킬러> 공효진 스틸컷.jpg
12:10
242
3113704
기사/뉴스
야노시호, 추사랑 묵묵부답에 진땀...바닥 드러눕기까지 "사춘기 딸 무서워" (편스토랑)[종합]
3
12:07
829
3113703
유머
애인 어머니한테 패드립 먹음 ㅎ;
53
12:06
2,100
3113702
이슈
먹이 받아가는 마눌 새끼 고양이
3
12:06
407
3113701
기사/뉴스
[단독] 체육공단 측, 선관위에 대관료 2억 청구…행사 취소 손배까지 예고
5
12:05
601
3113700
기사/뉴스
4·6세 딸 태우고 시속 178㎞ 만취운전…사망사고 낸 엄마 징역 12년
7
12:05
554
311369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5
12:05
193
3113698
기사/뉴스
[단독]‘성조기 치마’ 여성 “개표소 막은 이유는 증거보전 위해”
11
12:04
946
3113697
이슈
2026 모스크바 발레 콩쿠르 파드되(듀엣) 부문 1위한 김민진, 이강원
12:04
184
3113696
기사/뉴스
바나나보트 타다 목 꺾인 40대, 하지마비로 병원 이송… 여름철 레저 사고 예방하려면?
2
12:03
484
목록
HOT 게시물
정치 제외
page != $__Context->page_no">1
page != $__Context->page_no">2
page != $__Context->page_no">3
page != $__Context->page_no">4
page != $__Context->page_no">5
page != $__Context->page_no">6
page != $__Context->page_no">7
page != $__Context->page_no">8
page != $__Context->page_no">9
page != $__Context->page_no">10
/ 10000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