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튜 리즈
<내 안의 괴물>로 미니시리즈/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위도우스 베이의 저주>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1995년 <킹피쉬: 휴이 P. 롱 이야기>로 미니시리즈/스페셜 부문 남우주연상, <로잔느>로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에 더블 노미네이트됐던 존 굿맨 이후 31년만의 기록이라고 함




참고로 매튜 리즈는 <아메리칸즈>라는 작품으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을 한차례 수상한 적이 있음
<아메리칸즈>에서 호흡한 케리 러셀과는 사실혼 관계로, 케리 러셀도 <외교관>으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계속 노미네이트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