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선수가 이겼다!’ KBL, 이관희 보수 선수 요구액 3억 2000만 원 결정···김동현은 구단 제시액 7500만 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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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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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이관희는 54경기에서 모두 나서 평균 24분 54초 동안 10.3점 2.5리바운드 2.6어시스트로 활약했다. 3점슛은 평균 1.8개, 성공률은 36.8%였다. 삼성은 5시즌 연속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이관희는 매 경기 충분히 제 몫을 했다.
삼성은 지난 시즌 2억 원을 받았던 이관희의 2026-2027시즌 보수를 2억 3000만 원(연봉, 2억 원, 인센티브 3000만 원)으로 책정했다. 그러나 이관희가 3억 2000만 원(연봉 2억 7000만 원, 인센티브 5000만 원)을 고수하면서 결렬됐다
이관희는 KBL을 직접 찾아 자신의 의견을 소명했다. 재정위원회 결과 KBL은 이관희의 손을 들어줬다. 삼성보다 선수의 근거가 타당하다고 판단한 것. 따라서 이관희의 2026-2027시즌 보수는 3억 2000만 원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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