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성찬, 도 넘은 사생판에 팔꿈치로 밀어…결국 참다 참다 '폭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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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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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눌러 쓰고 도망쳐도 '찰칵'
영상 본 팬들 '깜짝' 놀라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라이즈의 성찬이 카메라로 가까이 사진을 찍는 팬에 불만을 표현했다.
9일 라이즈는 두 번째 일본 팬미팅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성찬은 블랙 반팔 티에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푹 눌러썼다. 캐주얼하게 입은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팔 근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성찬은 공항 안으로 들어갔고 그의 주변엔 팬들로 가득했다. 한걸음 한걸음 떼기도 힘든 상황에서 아무 제지도 없었고 팬들은 더욱 과감하게 그의 곁으로 다가와 휴대전화의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다. 한 사생팬은 성찬의 바로 옆으로 다가가 카메라로 고개 숙인 성찬의 얼굴을 찍으려고 했다.
영상 본 팬들 '깜짝' 놀라
원본 이미지 보기라이즈의 성찬이 사생팬을 팔꿈치로 밀었다. / 온라인 커뮤니티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라이즈의 성찬이 카메라로 가까이 사진을 찍는 팬에 불만을 표현했다.
9일 라이즈는 두 번째 일본 팬미팅 일정 참석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이날 성찬은 블랙 반팔 티에 청바지를 입고 모자를 푹 눌러썼다. 캐주얼하게 입은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팔 근육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성찬은 공항 안으로 들어갔고 그의 주변엔 팬들로 가득했다. 한걸음 한걸음 떼기도 힘든 상황에서 아무 제지도 없었고 팬들은 더욱 과감하게 그의 곁으로 다가와 휴대전화의 카메라를 들이대기 시작했다. 한 사생팬은 성찬의 바로 옆으로 다가가 카메라로 고개 숙인 성찬의 얼굴을 찍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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