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8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관과 사건 수사팀의 유착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사건 이후 일각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선 “한 사건으로 형사사범 개혁 방향을 되돌려서는 안 된다”고 했다.
(전문 링크에)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6210?sid=102
중앙일보 김은빈 기자
전국경찰직장협의회(경찰직협)는 8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현직 경찰관과 사건 수사팀의 유착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다만 사건 이후 일각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반대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선 “한 사건으로 형사사범 개혁 방향을 되돌려서는 안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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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6210?sid=102
중앙일보 김은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