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먼작귀] 드라이브를 마치고 우사기를 데려다 준 랏코(일본연재분)
364 3
2026.07.09 18:34
364 3
오른쪽에서 왼쪽보기 


대충번역)

랏코 '오늘의 답례다'

랏코 '락교...맛있어했었지'

(신난 우사기가 간다)

우사기 '우이이이이얏하아아!!!!'

(차로 돌아온 랏코)

랏코 '돌아가볼까'

랏코 '차에서 락교 냄새가..'

랏코 '산미가 스며든걸까?'

랏코 '이것도...추억이...(되는군)'

(창문을 살짝 연다)

nyuQpy


귀여워ㅋㅋㅋ


https://x.com/i/status/2075149231883800779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360 00:05 8,3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58,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31,72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57,8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99,6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2,71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4,2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68,3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2,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1,5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225 이슈 옛날부터 왜케 데바데나 이런.. 공포겜이나 영화를 좋아하는 비율이 여자가 높은건지 궁금했는데 20:33 19
3113224 유머 얼린 수박에 우유를 붓는 건 너무 식상해서 초장을 부어보았다 20:33 38
3113223 이슈 얼마나 빡친건지 감도 안옴.jpg 20:33 90
3113222 이슈 오늘 생일인 피프티피프티 키나....jpg 20:33 39
3113221 기사/뉴스 아빠 외출한 사이…"불 깜빡하다 펑" 초등생 남매 참변 6 20:31 479
3113220 이슈 어제 핫게간 BL소설 표절한 로맨스 소설 판중됨 1 20:30 377
3113219 기사/뉴스 시청률 21.6% ‘김부장’, 소지섭 AI로 제작했다..韓 드라마 최초 4 20:29 783
3113218 유머 초음파 사진으로 누구 닮았는지 알아보는 방법 1 20:29 229
3113217 이슈 아이돌컨셉의 31살 옹성우 20:28 231
3113216 이슈 조수진 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 '일베식 표현' 지적 사과" 12 20:28 845
3113215 유머 강쥐 잡는 펫드라이어룸 1 20:28 250
3113214 이슈 여름바다+하복 교복+체육복 다 말아주는 클유아X빌보드 코리아 화보 20:27 49
3113213 유머 새벽에 폰 보면서 과자 뜯으니까 강쥐가 달려옴 8 20:25 833
3113212 이슈 비싼 가방 사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점은 27 20:25 1,613
3113211 유머 아직도 워토우 먹여줘야하는 대장막둥이한테 장난치는 툥바오🐼🩷👨‍🌾 8 20:24 718
3113210 유머 고급레스토랑에 처음 갔을때 딱 이럼 3 20:23 527
3113209 기사/뉴스 [단독] 경찰, '수백억 원대 보험사기' 자생한방병원 압수수색 5 20:23 582
3113208 기사/뉴스 5.18 가르치면 "좌파 사상 주입"…"선생님 분필 색깔마저 민원" 6 20:23 471
3113207 이슈 여름 준환☀️ 얼마나 청량할지 감도 안옴 ૮⌯'ㅅ'⌯ ა | 차준환 싱글즈 화보 촬영 비하인드 20:22 135
3113206 기사/뉴스 옥주현 ‘옥장판’ 사과요구에 김이나·장성규 지지…김호영은 사흘째 ‘침묵’ 20 20:21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