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운영사 '한강버스'는 9일 웹사이트를 통해 "기상 상황으로 인해 잠실·뚝섬·서울숲·옥수·압구정 선착장은 운항이 일시 중지됐다"고 밝혔다.
현재 한강버스 선착장은 총 8곳이다. 이중 잠실∼여의도 구간의 5개 선착장은 이날 오전 11시 첫차부터 운행이 중지됐으며, 서부인 마곡∼여의도 구간에서는 정상 운항 중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5327
현재 한강버스 선착장은 총 8곳이다. 이중 잠실∼여의도 구간의 5개 선착장은 이날 오전 11시 첫차부터 운행이 중지됐으며, 서부인 마곡∼여의도 구간에서는 정상 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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