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호프’ 조인성 “나홍진에 내 상태 커밍아웃, 의사는 뛰지 말라고 해”
4,904 23
2026.07.09 12:39
4,904 23
tiXSKo

조인성이 무릎 수술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격한 액션을 소화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조인성은 지난 2022년 무릎 수술을 받았다. 앞서 영화 '휴민트' 개봉 당시 이동진 평론가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그는 40대에 접어든 이후 "무릎 수술도 하고, 체력 저하도 느낀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호프'는 조인성 액션의 정점을 보여준다. 이에 대해 조인성은 "나홍진 감독님 작품을 보면, 몸을 사리지 않는다. 시나리오에는 '뛴다'라고 적혀있지만, '보통 뛰는 게 아닐 거다'라고 유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미팅 때 감독님께 내 몸 상태를 말씀드렸다. 수술을 했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도 뛰지 말라고 한 상황이었다. '앞으로 조인성 씨 남은 인생에 좋을 게 하등 없을 거'라면서. 그러나 나홍진 감독님 작품에는 강렬한 액션이 필요하다. 그런 게 없으면 나홍진 감독님 작품이 아니니까"라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 몸 상태를 솔직히 말하고, '좀 더 건강한 배우가 하면 어떠냐' 했다. 나 때문에 이 작품 퀄리티가 낮아지면 안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감독님은 '걱정하지 말고, 하라'고 하시더라"고 전했다.

나홍진 감독 작품은 여러 테이크를 가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조인성은 오히려 "한 번에 오케이가 안 난다는 생각은 당연히 갖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며 "전 100번도 더 찍을 생각이었다"고 열정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44182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341 09.14 41,8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40,89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81,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77,7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93,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2,8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1,76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8,79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2,2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8776 이슈 9살 연하 여직원에게 카톡 멀티프로필 들켰는데요.. 1 13:08 217
3158775 기사/뉴스 ‘타짜4’ 최국희 감독 “기능 없는 베드신은 질타 받아, 고민 많이 했다”[인터뷰②] 5 13:07 245
3158774 이슈 주차하다 화나서 만든 주차빌런 명함 1 13:06 181
3158773 정보 일본 여배우 카호 결혼 보고 4 13:06 547
3158772 기사/뉴스 [속보] 제주공항 교신 무단청취 중국인 검거…군사시설 사진도 나와 25 13:03 729
3158771 기사/뉴스 "음식에 돌 나왔으니 치료비 내놔"…식당 돌며 2천만 원 뜯은 일당 1 13:02 161
3158770 유머 내 직업으로 돈 벌어먹을 수 있는 거 언제까지인지 알려주는 곳.jpg 36 13:01 1,388
3158769 유머 여행룩으로 랜덤바지 입기 5 13:01 243
3158768 이슈 키오프 나띠 인스타그램 업로드 13:00 118
3158767 정치 울먹인 김승원 “아들, 엄마 뜻 받아 발달장애 아이들 돌봐…특혜 아냐” 2 13:00 370
3158766 이슈 왜 남자들은 놀릴 때 장애라는 단어를 쓰는거야? 1 12:59 394
3158765 기사/뉴스 [속보] "바람 폈냐?" 가석방 이틀 만에 아내·장모 흉기로 10여 차례 찌른 60대…징역 14년 6 12:58 384
3158764 이슈 아이유 쇼츠 Dear my crazy soulmate👭 9 12:58 312
3158763 이슈 '댕댕런' 뭐길래?…서촌 골목길 점령한 '민폐 러너' 4 12:57 582
3158762 기사/뉴스 뮤지컬 '빨래' 전 배역 선발…이정은·정문성·이규형 다음 스타는? 12:57 279
3158761 이슈 번역기로 대화하는 두 야구선수.twt 6 12:57 962
3158760 이슈 핫게 갔던 새벽에 버정에서 우는 사람 위로해준 무명가수(이현섭)의 또 다른 미담 14 12:57 742
3158759 정치 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7 12:56 633
3158758 이슈 구리다는 반응 압도적인 배우 쉐일린 우들리 최근 착장 15 12:55 1,352
3158757 기사/뉴스 ‘타짜4’ 감독 “가편집본만 4시간 반, 홍진호부터 통편집..그럴 줄 알았다고” [인터뷰②] 9 12:55 541